{백록담, 1만9천년 전 형성…동·식물 보고}
한라산 백록담이
1만9천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백록담 부근에는
그동안 보고되지 않았던 동식물 20여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 땅값 오름세 주춤…올해초 1/5 수준}
지난 10월 한달 제주 땅값 상승률이 0.3%에 머무는 등
하늘높은줄 몰랐던 오름세가 추춤거리고 있습니다.
상승률이 올해초의 1/5 정도까지 떨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독감환자 급증… 제주섬 '콜록콜록'}
최근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지면서 독감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독감 유행기준이 1천명에 9.8명인데,
도내 환자는 21명이 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이해못할 추경예산 편성}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을 제출하면서
학교시설 사업비를 대폭 편성했습니다.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아 사실상 예산집행이 불가능한데도
편성된 예산이 379억원을 넘고 있습니다.
{ 2016년 제주는...}
오늘 마련한 송년특집은 환경과 개발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제주사회를 조명했습니다.
환경총량제와 도시계획기본조례 등
난개발 방지를 위해 도입하려는 각종 정책들이
사유재산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