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주요 뉴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21 11:31

[오늘 동지, 밤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

절기상 동지인 오늘 제주는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풍과 함께 시간당 30mm의 폭우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비는 모레(23일)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며
30에서 80mm, 산간에는 120mm 이상의 많은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원희룡 지사, 새누리당 탈당 '시사'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새누리당 탈당을 시사했습니다.

원지사는 오늘(21일) 소설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금의 새누리당에서는 건강한 보수를 살릴 가능성이 없어졌다며
조만간 탈당 여부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세 징수액 10년 만에 3배 증가…전국 최고]

제주도가 올해 거둬들인 지방세가
1조 3천억원을 기록하며 10년 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지방세수 증가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매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세척 월동무 품질규격기준 한시적 완화]

태풍 피해로 올해 월동 무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유통 출하 품질 규격이 내년 7월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됩니다.

이에 따라 세척 월동무 상품 출하 무게는
종전 1kg 이상 2.2kg이하에서
0.8kg 이상 2.5kg 이하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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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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