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제주시장이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강행할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고 시장은 오늘(21일)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쓰레기 줄이기 2차 전략보고회에서
디테일한 설명 부족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가중되는 것도
문제라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챙겨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의견이 분분하다고 물러서면 그간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고 시장은 이와함께
내년 7월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철저한 적발이 이뤄지도록 CCTV설치 등
예산 확보를 위한 준비도 주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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