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수준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25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 결과 43개 업소가 우수 자율관리업소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자율관리업소는 지난 2014년 27%에서
올해 34%로 늘어 위생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함께 하위 등급인 중점관리 업소도
2014년 7%에서 올해 4%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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