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수준 향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22 10:42

제주시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수준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25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 결과 43개 업소가 우수 자율관리업소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자율관리업소는 지난 2014년 27%에서
올해 34%로 늘어 위생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함께 하위 등급인 중점관리 업소도
2014년 7%에서 올해 4%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