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제주 체육을 결산하는 자리인 제주도체육인의 밤 행사가
어제(23일) 저녁 제주시 메종글래드 제주홀에서 열렸습니다.
윈희룡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각 기관장과
체육인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 제주도체육회의 밤 행사에서
역도 김수경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최우수상은
경기부문은 수영 박나리, 생활체육부분은 댄스스포츠 문갑수, 학교체육부문은 육상 이영기, 지도부문은 제주시청 수영팀 최인호 감독 등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편 이번 체육인의 밤에서는 제주도체육회 현승탁 상임부회장이
제주 선수 발굴을 위해 3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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