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200ha 조림 사업 계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25 10:21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200헥타르에 대한 조림 사업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내년 21억 2천여 만원을 투입해
나무를 심는 내용의
조림 사업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200헥타르 가운데 60%에 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 대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수종으로
대체 조림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해에는 182헥타르에
16억 4천여 만원을 투입해
9만 4천여 그루 식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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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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