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4개교에 '명상 숲'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25 10:25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도내 4개교에 명상 숲을 조성합니다.

선정된 학교는 제주시 영주고와 애월고,
서귀포시 풍천초와 성읍초 4곳으로
학교당 6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들 학교에는 학교 공간에 숲을 조성해
환경을 개선하고
자연체험 학습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현재 도내에는 올해 신규 4개교를 포함해
20개교에 명상 숲이 조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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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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