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첫 행복주택 내년 2월 착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2.26 11:43

제주지역 첫 행복주택이 내년 초 착공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도개발공사에서 신청한
아라2동의 행복주택사업 건설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라지구 행복주택은
탐라중학교 맞은편 2천 200여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48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2월쯤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입주자격과 임대료의 경우 내년 7월쯤 확정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임대료는
시세의 60에서 80% 수준에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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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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