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주시 지역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이 1천140여 개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통계는
제주시는 지난 9월부터 지난달까지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입니다.
특히 교량 등의 시설물은 물론
준공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등의 건축물이 증가하면서 특정관리대상 역시 늘어났습니다.
다만 재난위험시설인 D, E등급은
지난해 보다 14개 감소한 9개소로 조사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