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숲, 사전예약제·유료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28 12:58

서귀포 치유의숲 일부 프로그램이
내년부터 사전예약제와 유료로 운영됩니다.

대상은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숲길탐방으로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체험일 30일 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주중에는 하루 300명, 주말 600명까지로 제한됩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 진행으로 3시간동안 진행되며
이용료는 성인 2만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1만원입니다.

숲길탐방의 경우
입장료와 주차요금으로 이용료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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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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