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요금 툭하면 '인상'…도민만 봉?}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은 40% 오르고
상하수도 요금도 최대 27% 인상될 예정입니다.
행정당국은 툭하면 기초생활요금을 올리고 있지만,
명확한 요금 인상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광양로 지하상가 일단 유보}
제주시 광양로일대에 지하상가와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이
유보됐습니다.
교통문제와 주변상인 반발을 이유로 들고 있는데,
사업자는 대책을 마련한 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4.3평화공원 3단계 조성 '지지부진'}
당초 올해말로 완료될 예정이였던 4.3 평화공원 3단계 조성사업이
지지부진 합니다.
공정률이 75%정도에 그치고 있지만,
정작 제주도는
이러 저런 이류로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 "교육의원 폐지 반대"}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교육의원 폐지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율형 사립고 도입에도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송년기획> 관광객 1,500만 시대…명과 암}
오늘 송년기획은
관광객 1천500만명 돌파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관광객 증가로 인한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환경오염과 쓰레기 발생량 증가, 교통문제,
생활불편 등 해결해야할 과제도 분석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