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를 위해
청소차량과 청소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구입한 청소차량은 22대로
병류 수거차량 14대와 종이류 수거차량 4대, 세척차량 4대 입니다.
이와함께 재활용품 수거 전담 청소인력 84명과
클린하우스 세척인력 69명, 읍면동 가로청소원 127명 등 모두
280명을 채용해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내년 2월까지 청소차량 10대를 추가 확보해
읍면동에 배정하고
환경미화원 대체인력 30명을 채용해 청소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