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제주신항 기본계획 고시…2조4,500억 투자}
해양수산부가 제주항을 신항만으로 지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2조4,500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을 오늘 고시했습니다.
기본계획에는
크루즈 22만톤 4선석과 여객선 9선석,
배후부지로 130만제곱미터 조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쓰레기 콘서트' 엉터리…고경실 시장 엄중 경고}
KCTV가 연속보도로 문제를 지적한
제주시 7억 쓰레기 콘서트가
말 그대로 엉터리로 추진된 것으로
감사위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위는
예산편성에서부터 집행까지 총체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제주도에 고경실 제주시장을 엄중경고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고경실 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탓"}
고경실 제주시장이 쓰레기 요일별 배출과 관련해
CBS제주와 인터뷰한 내용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이를 본 주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고경실 시장은
인터뷰에서 쓰레기 문제 책임을 시민들에게 전가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쓰레기 봉투값 40% 인상…품귀}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 40% 인상을 앞두고
쓰레기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은 쓰레기 봉투값이 대폭 오른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봉투 사재기를 한다는 반면,
일선 매장에서는 공급이 부족한다는 입장입니다.
{<송년특집> 전기차 5천대 시대…과제는?}
올해 제주는
등록 자동차 가운데 전기차 점유율이 1%를 돌파하며
전기차 보급에 탄력을 받았습니다.
전기차 5천대를 돌파하고
내년 1만대 보급을 앞둔 시점에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