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 수산업 육성을 위해 118개 사업에 298억원을 투자합니다.
분야별로 보면
패조류 투석과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 등
어촌환력 증진을 위해 14개 사업에 21억원,
유색해녀복과 해녀진료비 지원, 해녀탈이장 시설개선 등
해녀의 복리증진과
안전사고 에방을 위해 13개 사업에 40억원이 투자되빈다.
이와함께 어선어업 분야에 52억원,
양식산업 육성에 65억원 등을 투자하며
어촌정주어항 정비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