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배출실태 평가단 참여 저조…운영 불투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30 11:47

제주시가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진단을 위한
시민평가단을 모집했지만
참여가 저조해 운영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제주시가 어제(29일)까지
생활쓰레기 배출실태 평가단을 공개모집한 결과 15명이 접수했습니다.

당초 50명 안팎으로 구성해 운영하려던 계획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운영 자체가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제주시는
전화로 참여 의사를 밝힌 시민을 포함해
20명 정도로
배출실태 평가단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혀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