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상·요건 완화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2.30 15:57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대상과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취업후 상환 학자금' 지원대상을
현재 대학생에서
대학원생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취업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또 대출자격조건에
학점과 성적,
석차, 연령, 신용등급을 명문화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안도 이번 개정안에 포함했습니다.

오 의원은
국가장학금을 도입한 만큼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내년중에 국회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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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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