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2.30 17:23

{다사다난 2016년 병신년…역사속으로...}

2016년 올 한해도 이제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많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면서
때로는 기뻤고, 때로는 분노했으며,
희망과 고난이 교차된 한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고경실, '엄살' 표현 사과…진정성은?}

쓰레기 배출에 불편해하는 주민들이 '엄살'을 부린다는 말을해
논란을 빚은 고경실 제주시장이
오늘 기자실을 찾아 사과의 뜻을 피력했습니다.

하지만 '사과'라는 표현을 했지만,
진정성과는 여전히 거리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주민 분노 폭발…SNS '고경실 시장 질타' 봇물}

"시민들이 엄살을 부리고 있다"는 고경실 시장의 발언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SNS 커뮤니티에는 고경실 시장의 발언과 태도를 지적하는
게시글과 댓글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 제주도당 분열?…김용하·부상일 선도 탈당}

새누리당이 제주에서도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김용하 전 제주도의희장과 부상일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40여명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연말연시 관광객 이어져…해돋이 명소 인기}

연말연시를 제주에서 보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해돋이 명소 주변 숙박업소는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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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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