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54억원을 투입해
4개의 공영주차장을 복층화 하고
공영주차장 6곳과
공한지 주차장 36곳을 추가 조성합니다.
이와함께 자기차고지 갖기 지원사업에 따른 보조율을
50%에서 90%로 확대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차고지 증명제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단속 근거 마련을 위해
제주특별법과 관련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