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사고로 생계 곤란에 처한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지원금이 늘어납니다.
서귀포시는 생계 지원금의 경우
4인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113만 1천원에서 올해 115만 7천원으로 인상하고
1인가구와 2인가구도
각각 9천600원, 1만 6천300원 추가 지원합니다.
주거지원금은
1~2인 가구는 17만 2천800원,
3~4인 가구는 9천400원씩 인상됩니다.
이 밖에도 수업료와 입학금, 연료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나 서귀포시청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