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새해를 맞아
도내 기관단체장들의 신년 인사를 들어보는 순섭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올해에도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들어보시죠.
사랑하는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마음마다 희망의 촛불을 켜고,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교육 본질이 살아있는 교실’을
더욱 힘 있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질문이 있는 교실을 정착시키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예술적 감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생 문,예체 동아리와
주제 탐구동아리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덜어내고 지원하는 행정을 안착시켜,
교육 중심 학교 시스템을 뿌리 내리겠습니다.
따뜻한 희망 교육으로 2017년
새해 복 많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