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감염시 가금류 처리계획 수립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02 16:09

제주도가 고병원성 AI 발생에 대비한
가금류 처리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제주도는
AI가 발생한 농장은
24시간 이내 발생 농장에 있는
모든 가금류를 매립처분할 방침입니다.

또 발생농가 주변 5백미터 이내를 관리지역으로
설정하고 24시간 이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반경 3km 이내는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가축방역심의회를 통해 살처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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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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