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감귤 생산 조례 정비와
감귤정책 수립를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모레(5일) 서귀포 농협을 시작으로
이달 한달 동안
감귤 산지 8곳을 방문해
감귤정책 순회 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부터 시행되는 풋귤 출하기간과
감귤 상품 기준 재설정 등
조례 개정 사항에 대해
농민과 유통업자들의 의견을 들을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설명회가 끝나면 개선 의견 등을 종합해
올 상반기에 조례 개정 사항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