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안심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우선 여성 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50군데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시스템을 추가 설치합니다.
또 공중화장실 청결을 위해
7개 읍면동 공중화장실 100여 군데에 청소기동반 21명을 배치합니다.
이와함께 노형동 신비의 도로 등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15군데 공중화장실은
청소 전문업체에 민간 위탁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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