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1.03 17:36

{재활용은 쌓이는데, 처리업체는 고사 위기}

제주에서 생산되는 재활용 쓰레기는 가공처리를 거쳐
전량 육지부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물류비와 임금 상승등으로 도내 중간처리 업체가
고사위기에 놓이면서 쓰레기 처리 대란이 우려됩니다.

{감귤 상품 기준 바뀐다…크기에서 맛도 포함}

제주 감귤 상품기준이 바뀔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크기로 만 돼 있는 감귤 상품 기준에
당도를 추가하는 방안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뒤
관련 조례를 개정할 방침입니다.

{공사장 추락사고…안전불감증 원인?}

오늘 오전 서귀포시 중문동 청소년수련관 신축공사현장에서
안전발판이 무너지면서 인부 3명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공사장 안전불감증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마트, 250억원에 제주소주 100% 인수}

이마트가 250억원으로 주식회사 제주소주 지분을 100% 인수했습니다.

이마트는 앞으로 투자확대로 상품을 다변화 하고 해외수출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미세먼지 매우 나쁨…내일 스모그 추가 유입 우려}

오늘 제주는
미세먼지 농도가 일최고 세제곱미터당 16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아
매우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미세먼지는 오후에 해소됐지만,
내일도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될수 있어
호흡기 관리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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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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