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rt becomes sole shareholder of Jeju Soju
김민회 영어뉴스  |  1004@kctvjeju.com
|  2017.01.04 13:45



E-mart becomes sole shareholder of Jeju Soju
Retailer purchases company for \25b

E-mart is now the sole shareholder of Jeju Soju.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made an official announcement Monday that E-mart had purchased Jeju Soju for 25 billion won.

The retailer also announced its plan to diversify product lines and invest more heavily in foreign markets.

E-mart’s takeover of Jeju Soju took about six months. The two sides signed a provisional contract in June.

이마트, 제주소주 지분 100% 인수

이마트가 주식회사 제주소주 지분을 100% 인수했습니다.

이마트는 어제(2일) 금융감독원을 통해 자본금 250억 원에 제주소주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마트는 앞으로 투자 확대로 상품을 다변화 하고 해외 수출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마트의 제주소주 인수는 지난해 6월 가계약 체결 이후 6개월만에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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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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