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제주의 고유 풍습인 신구간 이사철을 앞두고
가구와 가전제품 등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을 기증받습니다.
물품을 기증하려면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제주시 환경미화과로 수거를 요청하거나
종합경기장 내 물품보관 장소로 직접 가져가면 됩니다.
기증한 중고물품은
다음달 4일 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열리는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에서
필요한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올해 신구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일 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