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뿔났다…"쓰레기 요일별 배출 저항"}
쓰레기 요일별 배출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조직해
행정당국의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불복종 운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제주교육…중학교 입학 풍경 바뀐다}
선발고사와 내신으로 고입을 치루던 방식이
내신성적으로만 선발하는 것으로 전환되면서
중학교 입학 풍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선호하던 학교는 지원자가 줄어든 반면,
예전 인기가 떨어졌던 중학교는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겨울 추위 잊은 금빛 구슬땀}
올 한해 금빛 영광을 위해 제주도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2주 뒤면 열릴 설날장사씨름대회를 대비해
근육질의 씨름선수들이 샅바를 움켜쥐고 있습니다.
{이중환 서귀포시장, "소통과 혁신 시정"}
올해 서귀포시 앞에는
제2공항과 민군복합항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서부터
쓰레기 요일제 배출 같은 생활민원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이중환 서귀포시장은
소통과 혁신으로 서귀포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잇따르는 건축현장 안전사고…오늘도 1명 사망}
오늘 오후 1시50분쯤 제주시 노형동 다세대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 인부가 펌프카 붐대에 맞아 숨졌습니다.
최근 도내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