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공급 특별점검에 들어갑니다.
오는 26일까지 축산물판매업소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준수와 이력제 표시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계란 매점매석 행위,
계란 유통 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축산물 점검을 실시해
100여 건의 부정 행위를 적발하고
23건은 과태료 부과, 2건은 형사고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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