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대형 유흥주점 안전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09 11:32

제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흥주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기간은 오늘(9일)부터 오는 20일까지며
나이트 클럽과 카바레 등
300제곱미터 이상 유흥주점 66군데가 대상입니다.

특히 영업장 내부 비상구나 피난계단을 폐쇄하거나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를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함께 양주 재사용 여부와 위생점검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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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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