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사장 공모…하마평 무성}
제주도개발공사가
제 10대 사장 선출을 위한 공개모집에 돌입한 가운데
벌써부터 대 여명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표면상으로는 공개모집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무늬만 공모라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제주신항 하긴 하나?…정부 부처 엇박자}
제주신항 추진 상황과 관련해
정부 부처간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제주신항을 조속히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기획재정부는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제주도 인구 66만명 돌파}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제주도 인구가
66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 인구가 48만3천여명,
서귀포시 인구가 17만7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 수영장 대대적 보수…운영은 누가?}
제주도교육청이 수십억원을 들여
학교 수영장을 대대적으로 보수합니다.
하지만 수영장 운영을 직영으로 할지,
민간위탁으로 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협직원 수천만원 횡령}
또 도내 수협에서 공금횡령 사건이 불거졌습니다.
제주시 모 수협은행 직원이
공금 수천만원을 횡평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