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이동제한 해제...오리는 20일 이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13 11:32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구좌읍 일대의
닭 사육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제주도는 시료 채취 이후 1주일이 지났지만
특별한 이상이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예찰지역에 포함됐던
닭 사육농가 19곳,
57만 6천 마리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리는 시료 채취일로부터 14일이 지난
20일부터 진행되는 혈청검사 등에서 이상이 없어야
이동제한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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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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