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활성화, 교통개편·차없는 거리 필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16 12:34
제주시 원도심 활성를 위해 교통체계개편과 주차장 확충,
차없는 거리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해 10월부터 일도1동과 이도1동, 삼도2동, 건입동,
용담1동의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덕정 광장 복원 사업에 대해
지역별로 찬반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주차장 우선 확보와 교통체계개편을 선행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 원도심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