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음식점을 중심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자체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을 공모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2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사회복지시설인 경우 설치비의 80%, 100세대 내외의 공동주택은 70%,
음식점과 학교는 50%가 각각 차등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우선 선정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추첨으로 결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내년 말까지 330㎡ 이상 음식물 쓰레기 다량 배출사업장은
감량기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