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물가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이 기간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수산물과 축산물,
가공품 등 6개 분야에 38개 품목을 중점 관리합니다.
이와함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수급불균형 제수용품에 대한 품목별 수급조절에 나섭니다.
제주시는 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와
불법계량행위 등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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