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근해어선 안전·경영에 53억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17 10:53

제주시가 연근해 어선의
안전조업과 경영안정을 위해
20개 사업에 53억 5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이 같은 예산은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어선 자동화시설과 사고예방시스템 구축,
어업용 유류비와 유류절감장비 지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한편
지원 확대를 위해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