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설 명절과 신구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 이 기간
재난과 진료, 교통, 환경 등 7개 반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불편 해소와 각종 재난상황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구간을 맞아 이사를 하는 가구에 한해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따른 제한 없이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대형 공사장과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AI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