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설 명절·신구간 종합대책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18 11:35

제주시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설 명절과 신구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 이 기간
재난과 진료, 교통, 환경 등 7개 반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불편 해소와 각종 재난상황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구간을 맞아 이사를 하는 가구에 한해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따른 제한 없이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대형 공사장과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AI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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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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