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道 물가대책회의 열려
김기영   |  
|  2017.01.18 12:15

다음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 회의가
오늘(18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는
오는 26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쌀과 사과, 옥돔 등
주요성수품 32개 품목에 대한 물가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의 주정차를 한시 허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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