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똑같은 물가대책…'효과 없다"}
설 명절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치솟는 차례상 물가를 잡기 위한 물가안정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매년 똑같은 대책,
실질적 효과를 낼수 없는 대책 들만
나열되고 있습니다.
{설 '택배 전쟁'…"바쁘다 바뻐"}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업체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물량이 다소 줄긴 했지만,
여전히 눈코 틀새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원비 '옥외가격표시제' 시행}
올해부터는 학원 수강료를
밖에서도 알아볼수 있도록 가격표를 외부에 게시해야 하지만
대부분 학원들이 내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다음달 3일까지
관련 내용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합니다.
{감귤산지 전자경매 2만톤으로 확대}
제주도가 올해 감귤산지 전자경매 거래 물량을 대폭 확대합니다.
지난해 시범 실시했던 6천톤보다 3배 정도 많은 2만톤을
유통할 계획입니다.
{한경면 닭 이동제한 해제…오리·거위 등은 제한}
한경면 용수 저수지 방역지역내
닭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이 해제됐습니다.
다만 오리와 거위, 메추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조치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