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1.19 17:28

{가계대출 11조원 육박…비은행권 대출 늘어}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1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출액수 증가도 증가지만,
문제는 금융권에서 대출심사가 강화되면서
비은행금융기관과 기타 대출이 늘어나는,
이른바 대출의 질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원도심 재생사업 본격…관덕정 차없는 거리 조성}

제주시 원도심 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탐라문화광장 노후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며,
중앙로터리에서 서문로터리까지
차업는 거리도 조성됩니다.

{도의원 선거구 획정, 여론조사로 결정}

도의원 정수 조정과 교육의원 존폐 여부 등이
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는 이달안으로 도민과 정당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뤄집니다.

{조사받던 여중생 2층에서 추락…'경찰 쉬쉬'}

지난 14일 오전 제주시내 한 파출소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으로 조사를 받던
10대 여중생이 건물 2층에서 추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발생 5일이 지난 오늘 사고내용을 브리핑 하는데,
그동안 사고 내용을 쉬쉬해, 그 배경에 의혹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 가속화}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사태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36명 가운데 12명이 오늘 새누리당을 집단 탈당했고,
강지용 도당 위원장은 선거법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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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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