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대비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초콜릿이나 캔디류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초콜릿이나 캔디류 제조.판매업소 가운데
과거 위반 전력이 있거나
3년 동안 점검받지 않은 50군데입니다.
특히 식품 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병행합니다.
제주시는 점검결과 상습적이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