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에
25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을 막기 위한
차단방역 태세가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설 연휴 기간
공항과 항만을 통해 제주로 들어오는
귀성객과 관광객,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 6곳과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4군데도
정상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귀성객과 관광객에게는
철새도래지나 가금류 농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