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5월 31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참석해 특별강연에 나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70여개 국가에서 외교전문가 등 5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참석해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개회식 축사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