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29 17:59

{소통·논의 없는 '관덕정 차없는 거리'}

제주도가 다양한 소통과 논의 없이
성급하게 관덕정 차없는 조성 사업을 백지화 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주변 상인들의 반대를 이유로 '차없는 거리' 사업을 백지화 하자
또다른 주민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활개…1억6천만원 피해}

최근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열흘새 보이스피싱 29건이 경찰에 신고됐으며,
뜯긴 돈도 1억6천만원이 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4.3}

저청중학교 학생들이
4.3을 겪은 동네 어르신을 찾아
그날의 생생한 경험을 소중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4.3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성산고, 공립해사고 전환 검토}

성산고등학교를
국립이 아닌 공립해사고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오늘 성산고등학교를 방문한 이석문 교육감은
국립해사고 설립이 어려워진 만큼
대안으로 공립해사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생양파 출하 호조…평년보다 2배 높아}

올해산 조생양파가
출하 초기 비교적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는 42%,
평년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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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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