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31 17:27

{잊혀지지 않는, 잊을수 없는 4.3}

4.3사건 발발 도화선이 됐던
70년전 3.1절 발포사건이
본풀이 마당을 통해 펼쳐졌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팔순 노인들은
70년전 일을 바로 어제일 처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4.3 완전한 해결 요원}

제주 4.3이 올해로 69주년을 맞고 있지만,
완전한 해결까지는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4.3 희생자 1천200여명과 유족 1천800여 명은
증거부족 등의 이유로
정부로부터 희생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경수 개발공사 사장 '적격'}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내정자가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문회에서는 물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아파트 구입시 다운계약서 작성 등이
쟁점이 됐지만, 큰 문제 없이 넘어섰습니다.

{스쿠버로 해산물 무차별 포획}

스쿠버 장비를 이용해 해산물을 무차별적으로
포획하는 경우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불법 스쿠버 2명을 검거하고,
이들로부터 불법 채취된 수산물을 사들인
소비처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꿈나무 태권도축제 모레 개막}

태권왕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KCTV 제주방송 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가
모레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합니다.

겨루기와 함께 최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품새 부분 참가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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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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