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잊을수 없는 4.3}
4.3사건 발발 도화선이 됐던
70년전 3.1절 발포사건이
본풀이 마당을 통해 펼쳐졌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팔순 노인들은
70년전 일을 바로 어제일 처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4.3 완전한 해결 요원}
제주 4.3이 올해로 69주년을 맞고 있지만,
완전한 해결까지는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4.3 희생자 1천200여명과 유족 1천800여 명은
증거부족 등의 이유로
정부로부터 희생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경수 개발공사 사장 '적격'}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내정자가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문회에서는 물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아파트 구입시 다운계약서 작성 등이
쟁점이 됐지만, 큰 문제 없이 넘어섰습니다.
{스쿠버로 해산물 무차별 포획}
스쿠버 장비를 이용해 해산물을 무차별적으로
포획하는 경우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불법 스쿠버 2명을 검거하고,
이들로부터 불법 채취된 수산물을 사들인
소비처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꿈나무 태권도축제 모레 개막}
태권왕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KCTV 제주방송 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가
모레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합니다.
겨루기와 함께 최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품새 부분 참가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