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요일별 배출제 시행에 따른 대안으로
재활용자원 순환센터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대정읍 동일1리에서 가장 먼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재활용자원 순환센터는
기존 준광역 클린하우스와 다른 단독 건물 형태로
쓰레기 수거통 16개,
음식물 계량장비 7대 등이 설치됩니다.
서귀포시는 6월 중순까지
대정읍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한 뒤
다른 읍면동지역에도 재활용자원 순환센터 10곳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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