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4·3 해결에 최선 다할 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03 11:40

제주출신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늘 제주 4.3 69주년 추념일을 맞아 공동 성명을 내고
무고하게 희생되신 4.3 영령의 명복을 빌고
오랜 세월,
말할 수 없는 통한의 아픔으로 살고 있는
유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3 수형인에 대한 명예회복과 행방불명인에 대한 유해발굴,
올바른 4.3 교육 등 완전한 4.3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4.3의 역사 왜곡을 시도하는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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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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