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를 비롯한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등
온라인 전자민원상담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전자민원창구로 접수해 처리한 민원은
4천2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늘었고
처리 기간은 평균 3.5일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급격한 인구 증가로
교통과 건축소음, 축산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민원신청 방법이 다양화 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모든 전자민원정보를
국민신문고로 통합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