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일(8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행정 체험의 날'을 운영합니다.
참여 분야는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가로변과 관광지 주변 쓰레기 줍기,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 3개 코스로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여 학생들에게는
하루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고
12월에 있을 체험수기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행정 체험의 날'에는 지금까지 4천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