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07 16:59

{ 하천교량 비리 수사 확대…공무원 '영장' }

KCTV가 단독보도했던 도내 교량공사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건설업체 대표를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공무원 1명을 추가 입건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황금버스에 혈세 언제까지}

지난 2014년에 도입한 이후
매년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황금버스 운영에 대한 논란이 큰 가운데
제주도관광협회가
버스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혈세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집중진단> 원도심 재생 무엇이 문제인가? }

제주특별자치도가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초반부터 잇따라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지 집중 점검합니다.

{ 막대한 영업이익 불구 요금인상 강행 }

항공사들이
막대한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요금인상을 강행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게다가 항공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수준으로 요금을 인상하고 있어
담합여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 재정건전성 vs 법률제정권 }

재정건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안이나 조례를 제정할 때 재원조달방안도 함께 제출하도록 한
페이고 제도가
지방의회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 내일 새벽 '비'…당분간 짙은 안개 }

제주는 주말인 내일 새벽에 비가 조금 내린 후
구름많고 포근하겠습니다.

당분간 육상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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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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